안녕하세요, 텐션이 박살나는 챈이를 육아하고 있는 챈맘 히야입니다 아침에 텐션이 올라가는 바람에 고꾸라져서 이마가 문짝에 찍혀서 크게 다쳤지만 그저 행복한 챈이 그래, 행복하면 됐다 다치자 마자 드는 생각 "아, 오늘 문화센터 가는 날인데...!!!" 제발 크게 안 다쳤으면........!!!!!!!
이렇게 좋아하는데 말이죠 다행히 이마 상처는 깊지 않아서 집에서 치료를 한 다음 문센을 참여했어요 그 전 문센시간은 챈이가 낮잠 자는 시간이였던 12시 타임이라서 짜증 + 울음 가득한 수업이였는데 낮잠을 자고 난 후 3시 타임으로 들으니 웃음이 가득한 적응완료 모습을 보여주며 즐겁게 참여를 했답니다 신청한 시간과 달리 시간을 변경해도 괜찮다고 해주신 울베 선생님에게 감사함을 표현해봅니다 문화센터 신청 시간은 꼭 낮잠 시간을 피해서 신청하시길..... 익룡의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저는 자신감이 가득 했어요 챈이는 낮잠을 늦게 자도 괜찮으니까 그게 아니였답니다 늦게 자도 나는 괜찮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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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베베
원문 링크 : 영천문화센터 울랄라베베 연탄 붕어빵놀이 시간표변경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