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침엔 밥을 만들고 내일도 반복되는 밥을 만들어요 매일 먹는 아이의 밥을 어떻게서든 맛있게 편하게 먹이기 위해서 고군분투하는 육아엄마빠분들, 반갑습니다 밥 전쟁에서 진땀을 흘리고 있는 챈맘 히야입니다 챈이는 현재 24년 3월 기준으로 15개월의 유아식을 먹는 친구입니다 대구 베이비페어 관람회에서 이것저것 구경을 하다가 "푸른들" 브랜드의 볶음야후 = 야채 후리가케 = 야채 후레이크 를 발견하고 구매를 해서 잘 먹었어요 200g 한 통에 17000원 베이비페어가 조금 더 저렴했습니다 늘 먹던 볶음야후 400g 대용량 제품도 있었는데 챈이가 먹는 양이 많은 친구가 아니라서 200g의 용량도 오래 먹는답니다 잘 먹는 친구들은 대용량 추천 개봉 후에는 빠른 시일 내 소비를 권장하고 냉동보관하시는 것이 좋아요 푸른들 볶음야후 후기 중에는 실링이 제대로 안 붙어있어서 배송오니 다 열려져있어 눅눅했고 맛이 상했다 라는 글이 있어서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 완전 밀봉되서 배송이 왔어요 뚜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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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후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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