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국 빵값에 비하면 캐나다 빵값은 애교 수준이지만, 한두개 담다보면 순식간에 $20 넘고 $30은 기본으로 사는거 같아요.
어찌보면 주식도 아닌게 그저 취미생활(?)과 같은 간식인데 무시못할 포션이죠.
벤쿠버나 토론토에서는 진즉 시작되었고 에드먼튼, 캘거리에 상륙한지도 벌써 2년차가 되어가고 있는 서비스에요. Too Good to Go 라는 앱이에요.
이하 TGTG라 부를께요. 동네 로컬 베이커리나 식당들에서 남은 상품들을 마감세일해서 파는거라 이해하시면 되요~~ 참 쉽쥬??
ㅋㅋㅋ 앱을 다운 받으시고, 지역 설정하신 후 원하는 카타고리를 검색 후 나의 favorites에 넣어두면요.(에드먼튼을 예로 볼께요) 이렇게 리스트가 떠요.
지금 살 수 있는건 저렇게 1개 남았다고 표시가 되고요. 저 까페는 익일 오후 픽업이네요.
Nothing Today 는 품절이거나, 오늘은 아예 안뜨거나 그런거에요. 리스트들을 주욱 보면 평점이 있는데 그게 굉장히 정확한 편이에요.
금액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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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TGT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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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빵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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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투굿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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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레스토랑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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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베이커리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