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황량하기 그지없는 에드먼튼이에요.
다운타운의 끝자락이긴 하지만 ㅠㅠㅠㅠㅠㅠㅠ 참 시골이쥬? (전 매연 넘쳐나고 교통체증 만땅인 그런 도시가 좋아요.)
이런 시골에 JW 가 들어옵니다. 왜???
캘거리도 아닌 에드먼튼에???????? JW 오픈하고 얼마되지 않아 코로나의 직격탄을 맞았던 그곳!
별로 내 관심 반경에 없었던 곳이였지만 급 궁금해서 다녀와 봤어요. ^^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요!!!! 역쉬~~ 썩어도 준치였고, 이름값 괜히 하는게 아니였구나~~~ 하고 하트 뿅뿅 후기 남깁니다.
출처 : 메리어트 공식 홈페이지 로비부터 블링블링 합니다. 로비부터 동네에서는 '짱'먹고 시작하고요.
ㅋㅋㅋ직원들 교육 어찌나 잘 되어 있는지, 두말할 필요가 없고요. 친절하기는 또 얼마나 친절한지요. ^^ 하트 뿅뿅 오전 11시 체크인 신청하고 호텔로 갑니다.
스윗룸이 준비되어 있지 않다며..... 일반룸에 머물다 준비되면 바로 연락 준다고 합니다.
(전 메리엇 노예라 ㅠㅠㅠㅠ 업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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