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한때 아나항공 스타워즈 에디션 탑승에 목숨을(?)
건 적이 있었어요. ㅋㅋㅋㅋ 참 부질없는 짓이였는데……..
그 당시 가능하면 전부 아나항공으로 발권하려고 했었고요. 시간이 흘러흘러~~~ 부질없던 짓도 흥미를 잃고~~~~ 오랜만의 탑승이였어요.
자주 탑승은 못하지만 에바항공(대만 항공사)과 아나항공(일본 항공사) 참 좋아라합니다. 급하게 발권했지만 제가 좋아하는 아나항공이였어서 너무 좋았어요.
YVR ——-> NRT 벤쿠버에서 도쿄까지 이번 탑승에는 1A 자리를 선택해봤어요. 60% 정도 탑승률이었어요. B787 아나항공 드림라이너는 좌석 옆에 쓸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참 편해요.
저한테는 저 공간 유무가 중요하더라구요. (Jal은 뭘 둘 데가 없어 불편했거든요.
다음엔 Jal이랑 비교해볼께요) 1A 자리는 호불호가 나뉠거 같아요. 다른 자리랑은 다르게 앞이 막혀있고 정면 오른쪽도 사진처럼 시야가 막혀있는데요.
전 아늑해서 좋았어요. 오히려 뒤쪽 8/9(날개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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