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입니다. 은가누가 UFC를 떠나며 헤비급 챔피언 자리가 공석이 되었고 타이틀의 주인을 가리기 위해 존 존스와 시렐 가네가 UFC 285(한국시간 3월 5일)에서 맞붙습니다.
이로써 존 존스는 헤비급 월장을 언급한지 12년 만에 헤비급 복귀전을 치르게 되며 약 3년의 공백기 끝에 옥타곤에 복귀하게 됩니다. 물론 쉽지 않은 싸움입니다.
헤비급에서 경량급의 스텝과 테크닉을 보여주는 시렐 가네는 기존에 단 한차례도 패배가 없었지만 헤비급 타이틀전에서 프란시스 은가누라는 커다란 벽 앞에 가로막혀 타이틀에 다가서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은가누에게 패배한 이후 자신의 고향인 파리에서 타이 투이바사를 잡아내며 자신은 여전히 건재하다는 것을 알렸고 결국에는 UFC 역대 최고의 챔피언이라고 불리는 존 존스를 상대로 헤비급 타이틀에 다시 한번 도전할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존 존스와 시렐 가네가 은가누가 떠난 헤비급에서 과연 얼마만큼의 임팩트를 보여줄지, 우리가 은가누의 존재를 잊게 만들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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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존 존스 VS 시렐 가네 확정, 존 존스의 복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