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8세의 나이로 UFC에 입성하며 UFC 최연소 파이터가된 라울 로사스 주니어의 UFC 데뷔전을 리뷰해보겠습니다. 경기결과는 실로 놀라웠습니다. 18세의 라울 로사스 주니어가 29세의 베테랑 제이 페린을 말그대로 가지고 놀며 경기가 시작한지 약 3분여만에 리어네이키드 초크로 서브미션승을 따냅니다.
티빙 경기중계 캡쳐 이 경기를 통해 우리는 라울 로사스의 장점이 무엇인지를 확실히 알게되었습니다. 먼저 라울 로사스는 스탠딩상황에서의 강점보다는 그라운드상황에서 번뜩이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순간적으로 상대의 백을 잡는 움직임에서 굉장한 능력을 보여주고 또 그 상황에서 피니쉬를 시키기 위한 과정을 잘 수행합니다. 한가지 또 놀란것이 라울 로사스는 아직 근육이 다 발달하지않았을 18세의 나이임에도 근력이 굉장히 뛰어나다는 점입니다.
싱글렉 상황에서 상대가 버티자 그대로 들어 바닥에 매치는 그러한 모습이나 또 상대가 다시 일어나자 깡힘으로 다시 눕히는 그런 모습을 보여줄정도로 근력에서 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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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UFC 최연소 파이터 라울 로사스 데뷔전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