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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띠끄의 카페 <가로수길 Half Way>

 욱띠끄의 카페 <가로수길 Half Way>

닭볶음탕을 때리고 나면 당연히 커피도 때려줘야겠지? 근처에 있는 카페로 향했다.

어디갈지 생각을 안해놔서 회사 뚱뚱한 형이 검색한 카페로 갔다. 하프웨이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152길 55 태영빌딩 지하1층 하프웨이라는 곳이다.

입구. 지하에 내려가면 카페가 있다.

입구가 초록초록하다. 다 내려오면 위와 같이 되어있는데 약간의 포토존 느낌이 든다.

내부의 모습. 몰랐는데 이 곳은 반려견 동반이 가능한 카페다.

들어오자마자 반려견 샴푸 냄새가 났다. 남자들이니 아아 세잔.

나한테도 안입히는 필터를 커피에 입혀봤다. 예쁨 받는 방법을 아는 귀여운 강아지.

이런게 반려견 동반 카페의 매력인가보다. 커피 맛은 나쁘지 않다.

그리고 안에 스튜디오가 같이 있어서 사진도 찍는거 같다. 강아지를 매우 좋아하는데 카페에서 나는 반려견 냄새는 그닥 반갑지 않았다.

그리고 가끔씩 강아지들끼리 짖는 소리도 난다.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짤로 설명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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