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은 공감하는 마음이 중요하다. 사실 큰 사고는 생명과도 연관이 있고 그게 아니더라도 재산상의 이유로 운전 자체에서는 사람이 당연히 예민해진다.
그래서 화가 나는 상황이 많지만 그럼에도 "그럴 수 있지" 라고 생각하는게 중요하다. 그러면 운전 할 때 제일 열받고 예민해지는 상황은 어떤 상황일까?
1. 뒷차의 경적 2.
두서없이 끼어들기 3. 이유 없이 천천히 가는 앞차 정말 많겠지만 내 기준 대표적으로 저런 상황에서 적당히 상스러운 욕설이 나온다.
근데 이런 상황에서 반대로 생각해보면 좀 쉽다. 내가 경적을 울릴 때, 내가 두서없이 끼어들었을 때, 내가 천천히 달릴때.
생각해보면 다 있지 않을까? 이해를 하면 좀 쉽고 참을 수 있다.
이런걸 못참고 발산하면 보복운전이 되는거지. 보복 운전은 진짜 하나 남는거 없다. 1.
사실 생각해보면 이유 없이 경적을 울리진 않거든. 분명히 이유가 있을거다. 2.
네비를 잘못봐서 급하게 끼어들어야 할 상황이 있을 수도 있거든. 짜증은 나지만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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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운전 잘하는 법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