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군머시절 셀 수도 없이 많이 받던 외출 외박.. 제대로 배워놔야 좋은 지도자 될 수 있다고 생각해서 논산, 대전에 보디빌더에게 피티를 받았습니다.
호흡, 박자, 속도 완전 제대로 신경 쓰고 도전하니 어후.. 그대로 뻗었습니다..
동기들과 운동 끝나고 닭볶음탕 맛 도리 집에서 술 달리려고 했는데 다들 어지럽고 죽을 상이어서 버거킹 와퍼 먹고 시마이.. 오늘도 내일도 멋있는 옷핏, 건강을 위해 젊을 때 달려봅시다!...
[헬남의 삶] 보디빌딩 식 하체 운동하다가 털리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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