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큰집 오는 거 대비하여 깔끔함 호소인답게 금태양군 집, 제방 청소해 주다가 앨범 발견! 추억에 잠기며 글 끄적끄적 6살(5) 추정 말 졸라 안 듣게 생깃다 ㅋㅋㅋ 9살(8) 10살(9) 이때부터 할머니 집에 있으며 사육당함 19살(18) 173~4cm 82kg 시절 말년 병장 시절 24(22) 짬밥 덕분에 179cm 88kg 피곤에 절어있던 딱새 시절ㅋㅋㅋ 25(24) 공기업 준비 모드 GS마트 알바시절 4~5월 이력서 무작정 넣을 때 맞춰 다이어트해서 사진 이쁘게 남겨봐야겠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설날 보내세요~~...
흐음.. 이대로 자랐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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