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은세무회계 권용원 대표세무사입니다.
지난번 포스팅에서는 업종 추가 타이밍의 중요성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오늘은 그보다 더 안타깝고, 많은 예비 창업자분들이 가슴을 치며 후회하시는 소재지 등록 실수 사례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특히 이번 사례는 대표님 본인의 잘못이 아니라, 업무를 위임받은 세무 대리인의 실수로 인해 발생한 사건이라 더욱 마음이 아픈 경우입니다. 청년창업중소기업 세액감면 혜택은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밖에서 창업하느냐, 안에서 창업하느냐에 따라 감면율이 100%와 50%로 극명하게 갈립니다.
단 하루, 단 한 번의 클릭 실수로 5년 동안 받을 수 있는 세금 혜택이 반토막 난 실제 국세청 사례(서면-2024-소득-3221)를 통해, 사업자 등록 시 꼼꼼한 확인이 얼마나 중요한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전 고지] * 2025년 12.05 현행 세법으로 작성한 글 입니다.
또한 본 포스트는 세무사 본인이 직접 작성한 글입니다. * 예규 또는 질의회신은 그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