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에 계시는 세종대왕님께 인사를 올리고 내가 향한 곳은 바로 이곳. 전문가로 초빙받아 2시간 남짓 떠들고 왔다.
어떤 일로 떠들었는지는 묻지 마시라~ 아무도 안 물으시겠지만. 그리고 귀갓길에 가볍게 소주 한 잔에 생각의 정리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늘도 역시 통영술상. 통영술상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위례광장로 19 아이페리온 1층 103호 통영술상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통영술상엘 3번째 가보면서 느낀 점은 맛의 일관성, 서비스의 일관성, 가성비의 뛰어남 등등이다.
근처에 사시는 분들은 저 믿고 한 번 가보셔도 실망하지는 않으시리라 생각한다. 이건 대놓고 홍본가?
하시겠지만 제 블로그의 글은 모두가 100% 내돈내산 내돈내먹입니다. 오늘도 역시나 피날레는 대야만큼이나 큰 라면으로 장식하고 와서 이렇게 흔적을 남긴다....
원문 링크 : 세종대왕님을 만나고 온 오늘은 혼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