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네이버의 지식인에 올라온 스피닝릴과 관련한 질문을 하나 보았다. 질문자는 다이와의 크로스캐스트를 분해·조립하고 나니 와셔가 한 개 남았는데 이게 도대체 어디에 들어가는 것인지 궁금해하고 있었다.
크기로 봐서 100% 드라이브 와셔였는데 질문자는 드라이브 와셔는 한 장만 들어간다고 오해를 하는 듯 보였다. 그래서 오늘은 네이버 지식인의 질문에 대한 답도 알아보고 스피닝릴의 베어링은 어디에 들어가 있고 치수는 어떻게 확인하는지를 시마노의 부품도를 보면서 알아보도록 하자.
시마노의 부품도는 다이와의 부품도보다 소비자 친화적이다. 그런데 왜 다이와가 아니고 시마노일까?
그 이유는 간단하다. 다이와의 베어링은 부품도에서 일일이 찾아야 하고 베어링의 치수를 부품도에서 확인하지 못하는 것에 비해 시마노의 부품도에서는 이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시마노의 부품도는 일본 시마노의 홈페이지에서 보든 국내 윤성조구의 홈페이지에서 보든 결과는 마찬가지로 똑같이 번역되지 않은 일본어로 된 것이지만 ...
원문 링크 : 시마노 릴의 베어링 위치와 치수를 확인하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