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연합뉴스 국내 최대 규모의 스포츠 축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이 7일간의 열전을 끝으로 부산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10월 23일(목) 오후 6시, 부산 아시아드경기장에서 열린 폐회식은 화려한 공연과 함께 선수들의 열정적인 순간들을 되돌아보며 대회의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 글로벌 도시 부산에서 열린 전국체전 이번 전국체전은 ‘글로벌 허브 도시, 부산에서 하나 되는 대한민국’ 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펼쳐졌습니다. 전국 50개 종목(정식 48개, 시범 2개)에 약 3만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뜨거운 경쟁을 펼쳤으며, 각 지역 대표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뽐냈습니다.
부산은 이번 대회를 통해 다시 한번 국제 스포츠 도시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응원 속에 대회는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 출처 : 스포츠투데이 MVP, 수영 황선우 — 압도적 4관왕의 주인공! 이번 대회 최고의 영예인 최우수선수(MVP)는 단연 수영의...
원문 링크 : 전국체전 부산 폐막 수영의 황선우 MVP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