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공과 다양한 구종으로 마운드에 새 바람 예고 프로야구 KT wiz가 2026시즌을 앞두고 새로운 외국인 투수를 데려왔습니다. 이번에 합류한 선수는 미국 출신 맷 사우어(Matt Sauer, 26)로, 계약 조건은 총액 약 95만 달러(계약금 20만 달러 + 연봉 75만 달러)로 알려졌어요.
팀의 핵심 선발 자원으로 활약할 예정입니다. 뉴욕 양키스 출신, 탄탄한 이력의 투수 사우어는 2017년 MLB 뉴욕 양키스 2라운드 지명 선수로 프로에 입문했어요.
이후 캔자스시티로 이적해 빅리그 무대를 밟았고, 2025시즌에는 LA 다저스 개막 로스터에 포함되어 선발 1경기를 포함한 10경기에 등판하며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 메이저리그에서는 평균자책점 6.37, 1세이브, 마이너리그에서는 통산 27승 32패, 평균자책점 4.62를 기록했죠.
아직 완성형 투수라고 보긴 어렵지만, 구위와 성장 잠재력이 충분한 선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최고 시속 150km!
구종 폭 넓은 ‘파워 피처’ 사...
원문 링크 : KT 전 메이저리거 LA다저스 투수 맷 사우어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