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가 2025시즌을 준비하며 아주 반가운 소식을 전했습니다! 바로 미국 출신 우완 투수 드류 버하겐(Drew VerHagen) 과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에요 버하겐은 198cm, 104kg의 훌륭한 체격에서 나오는 묵직한 공을 앞세워 미국 메이저리그 MLB와 일본 NPB 무대를 두루 경험한 베테랑입니다.
MLB & NPB에서 활약한 경험 풍부한 투수 버하겐은 2014년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에서 빅리그 데뷔 후 2023년까지 총 8시즌을 뛰었습니다. 또한 일본리그에서도 니혼햄 파이터즈 소속으로 두 차례(1기 & 2기) 활약했고, 특히 1기 당시에는 선발 로테이션을 안정적으로 이끌며 시즌 100이닝 이상을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줬죠 최근 2시즌 동안에도 1군, 2군을 오가며 매년 100이닝 가까이 꾸준히 던졌다는 점에서 건강함 & 이닝 소화 능력을 인정받았습니다.
무기가 뚜렷한 파워 피처 버하겐의 최대 강점은 바로 패스트볼 구위! • 최고 구속 : 155km/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