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과 대화를 할 떄, 맞는 말이 있고, 해당 대화나 대상에 따라 적절한 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요즘 MBTI 를 기반으로, T 니까 난 직설적으로 말해, 라는 이유로, "맞는 말" 만 하는 경우들이 많더군요.
저도 MBTI는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보통 "맞는 "말" 만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계속 대화를 하면서 배워가는 것들이 있고, 그에 따라, "상황에 적절한 말" 을 사용하게 되더군요.
그 효과는 사실, 저에게는 크게 다가왔습니다. 굳이 적이 생기지 않더라구요.
혹, 누군가는 말씀하실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거짓 공감만 하라는 것이냐 ?
아닙니다. 저는 현재 제 기준 "맞는 말"만 해왔기 때문에, "상황에 적절한 말"을 하는 법을 배워가고 있고, 굳이 불필요한 "맞는 말"을 지양 하는 것 입니다.
제가 두 가지 화법에 대하여, 적절히 조율 할 수 있을 때, "맞는 말"을 해야 할 순간에는 "맞는 말", 그 이외에는 "상황에 적절한 말" 을 하는 것이 , 저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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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맞는말과 적절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