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창업 초기 멤버라면 가져 할 마인드셋과 역할 등을 말해보려 한다. 이점 일단 대표자가 될 생각이 아니라면, 본인의 어깨는 사실 많이 가벼워진다.
대부분 투자, 스타트업 으로서의 회사 가치 상승을 통한 하이리턴을 생각하고 진입 할 텐데, 대표자가 아닌 이상, 중간에 자신의 지분을 팔고 나갈 수 있다. 사실 이거 하나만으로도, 중간에 이탈할 수 있다는 점 하나가 매우 큰 것 같다.
대표자는 회사를 Exit 하지 않는 이상, 대표자가 지분을 매각하는 회사에 대해, 누가 투자를 하겠는가 ? 하지만, 대표자가 아닌, 창업 초기 멤버들이 지분을 파는 것 까진 괜찮다는 분위기가 만연하다고 한다.
(긍정은 아니겠지만, 어느정도 부정이겠지만, 가능하다 라는 의미 ) 시작하지 말아야 할 사람 첫 번째로,그냥 물리적으로 시간을 내 1순위로 잡을 수 없으면, 지분을 가지는 정도의 초기 멤버로는 "참여 안하는게 맞다" 누구에게도 좋지 않을 것 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은 '이것도 하고 싶고, 저 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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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창업 멤버로서의 마인드 셋 (개인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