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자 불편 반영한 UI 개편 카카오톡을 실행하면 가장 먼저 확인하게 되는 화면, 바로 친구탭이죠. 지난 몇 달간 달라진 UI 때문에 불편함을 느낀 분들이 많았는데요.
결국 카카오가 이용자 목소리를 반영해 친구탭을 과거의 목록형 구조로 복원했습니다. 어제 뉴스로 나오더니, 제폰에선 오늘 앱 업데이트가 되었답니다.
친구 목록, 다시 한눈에 16일 ICT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 카카오톡 친구탭을 기존처럼 친구 목록이 기본으로 보이는 화면으로 개편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친구탭 상단에 새롭게 분리된 두 가지 선택지입니다.
‘친구’ : 기존처럼 친구 목록을 빠르게 확인 ‘소식’ : 친구들의 다양한 소식을 피드 형태로 확인 사용자는 자신의 이용 목적에 맞게 화면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어, 친구 관리와 콘텐츠 탐색이 한층 직관적으로 바뀌었습니다. 출처 국민일보 왜 다시 바뀌었을까?
카카오는 지난 9월 연례 콘퍼런스 ‘이프카카오’를 통해 카카오톡의 대규모 개편을...
원문 링크 : 카카오톡 친구탭, 석 달 만에 ‘원상 복귀’ 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