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또 한 해의 끝자락입니다. 멀리 여행을 가지 않아도, 서울 도심 곳곳에서 새해의 첫 순간을 특별하게 맞이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서 안내드려요.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서울 각 자치구에서 해맞이 행사와 카운트다운 페스티벌이 다채롭게 열립니다.
집 근처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행사들이라 더욱 반가운데요. 어디에서 새해를 맞이할지 고민 중이라면 참고해 보세요 새해 첫 해를 맞이하다 – 해맞이 행사 송파구 | 올림픽공원 몽촌토성 매년 1만 명 이상이 찾는 서울 대표 해맞이 명소입니다.
올해 주제는 ‘붉은 말’로, 대형 적토마 조형물 포토존이 설치돼 새해 다짐 사진을 남기기 좋아요. 시간 : 1월 1일 오전 7시부터 약 2시간 내용 : 풍물 길놀이, 퓨전국악 공연, 희망의 종 타종식, 새해 소망 영상 상영 체험 : 소망터치돔, 소원지 적기, 신년 운세 보기 등 도심 속에서 활기찬 새 출발을 느끼고 싶다면 추천이에요.
서대문구 | 안산 봉수대 ...
원문 링크 : 어서와, 2026 서울 해맞이·카운트다운 행사 총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