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아르바이트 갔다 오면서, 설 선물이라고 떡을 사 왔어요. 너무 이뻐서 먹기 아까울 정도입니다.
힘들게 아르바이트하고 오는 길에 부모 생각해 준 아들이 고맙고 대견하네요. 새해엔 보다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헤쳐나갔으면 합니다.
부모는 멀리서 응원하고 기도하는 일 밖엔 할 게 없지 않을까요... 다들 행복한 설 연휴 보내세요~ 오늘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들의 새해 선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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