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파벨 파블리코브스키 출연: 아가타 트르제부초우스카, 아가타 쿠레샤, 요안나 쿨릭 etc... 이다(Ida, 2013.09.07) - “여백의 미(美)” 흑백 영화에서 가져다주는 하얀 여백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어 좋았다.
명확하면서도 흑과 백으로만 주는 중요성과 의미의 강조성이 잘 전달 된게 신기하다. 인위적으로 인물을 비대칭적으로 잡거나 구석으로 몰아넣으면서 외로운 외내면을 나타내는 것이 인상적이다.
절대 움직이지 않을 것 같은 카메라가 끝내 흔들렸지만, 결국 내가 갈 곳은 내 믿음이 존재하는 방향이라는 듯 마지막 걸어가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영화] 이다(Ida)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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