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하준원 출연: 조진웅, 김희애, 이수경 etc... 데드맨(Dead Man, 2024.02.07) - “영화가 두 번 죽인다” 안타깝다.
이러한 배우들로 이것밖에 찍지 못했다는게 경악을 금치 못하겠다. 빨리 다시 관 짜서 들어가는게 이득일지도 모르겠다.
결국은 ‘또’라고 말하게 되는 정치판을 끼워넣은 억지같은 각본에 연출은 지루하고 진부하고 구리다. 조진웅 배우를 참 많이 좋아하는데, 드라마 <시그널>이후로 뭔가 이렇다 할 작품이 없어 참 많이 아쉬울 뿐이다....
[영화] 데드맨(Dead Man)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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