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4~2025.03.02 쭈연몬의 98번째 일기 < 2월 24일 월요일 > 공부하러 왔는데 ‘윤슬’이 너무도 예쁜 거 아나냐며,,, 후암~ 공부하기 싫어라,,, 나는 왜이렇게 ‘윤슬’이라는 단어도 그리고 저 모습도 좋아하는 걸까나. 드디어 쩡님과 함께 내가 좋아하는 가게에 왔다.
이거 단맛은 하나도 없는데 당이 29그램이다. 머지?
나 사기 당한걸까. 마시는데 억울한 감정만 한가득.
매번 먹던 카미니소동은 잠시 ㅂㅂ 하고 카미니소 야끼소바를 시켰다. (뭐가 다름?)
사장님이 덮밥이 더 맛있을거라고 하셨는데, 죄송합니다 저는 둘 다 맛있던데요 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 또 이렇게 사케 한 잔을 챙겨주셨다. 이제 단골이다 보니 밥 먹고 있으면 사장님이 막 말걸어 ㅋㅋ < 2월 25일 화요일 > 선미 데리구 내가 부산에서 좋아하는 장소 TOP5 중 한 곳을 왔다.
분위기는 여전히 좋더라구 ㅎㅎ 매번 딸기 생크림 크로플만 먹다가 호두 케이크? 먹었는데 시트도 쫀득하고 너무 맛있었다...
원문 링크 : [일상] 열심히 한다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