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내가 본 쿠엔틴 타란티노 영화 좋아하는 순위 TOP7

 내가 본 쿠엔틴 타란티노 영화 좋아하는 순위 TOP7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영화의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순위 1.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4.5/5.0) - 보는 내내 깔깔 거리면서 봤던 기억이 있다.

생각보다 수다스럽지만 마지막 장면을 위한 빌드업. 카타르시스 짜릿한 전율을 잊을 수 없다. 2.

<펄프 픽션> (4.0/5.0) - 플롯 구성을 보고 깜짝 놀랐다. 이렇게 이어질 수 있다니,,, 빈센트와 미아의 댄스 장면이 새록새록 3.

<헤이트풀8> (4.0/5.0) - 추운 겨울인데 이들이 모이면 사우나 마냥 후덥지근. 피도 끈적끈적하니 왠지모를 습하고 쾌쾌한 냄새가 날 것 같다.

교수형 집행인과 여죄수 겨론해 둘이. 4. <장고: 분노의 추적자> (4.0/5.0) - 그림자 장면이 상당히 인상깊다.

한 남자의 분노를 이렇게나 통쾌한 복수로 나타낸 것에 감탄! 감초같은 배우들의 연기도 감탄!

5. <저수지의 개들> (4.0/5.0) - ‘쿠엔틴 타란티노’의 데뷔작으로서 의미가 크다.

열심히 피 토하며 대화하는 장면, ...

# 데쓰프루프 # 포토덤프챌린지 # 펄프픽션 # 킬빌1 # 쿠엔틴타란티노영화 # 쿠엔틴타란티노 # 저수지의개들 # 장고분노의추적자 # 영화추천 # 영화순위 # 영화별점 # 영화리뷰 # 영화 # 영친자 # 시네필 # 스페셜포토덤프 # 바스터즈거친녀석들 # 헤이트풀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