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영화의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순위 1.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4.5/5.0) - 보는 내내 깔깔 거리면서 봤던 기억이 있다.
생각보다 수다스럽지만 마지막 장면을 위한 빌드업. 카타르시스 짜릿한 전율을 잊을 수 없다. 2.
<펄프 픽션> (4.0/5.0) - 플롯 구성을 보고 깜짝 놀랐다. 이렇게 이어질 수 있다니,,, 빈센트와 미아의 댄스 장면이 새록새록 3.
<헤이트풀8> (4.0/5.0) - 추운 겨울인데 이들이 모이면 사우나 마냥 후덥지근. 피도 끈적끈적하니 왠지모를 습하고 쾌쾌한 냄새가 날 것 같다.
교수형 집행인과 여죄수 겨론해 둘이. 4. <장고: 분노의 추적자> (4.0/5.0) - 그림자 장면이 상당히 인상깊다.
한 남자의 분노를 이렇게나 통쾌한 복수로 나타낸 것에 감탄! 감초같은 배우들의 연기도 감탄!
5. <저수지의 개들> (4.0/5.0) - ‘쿠엔틴 타란티노’의 데뷔작으로서 의미가 크다.
열심히 피 토하며 대화하는 장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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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내가 본 쿠엔틴 타란티노 영화 좋아하는 순위 TOP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