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5 토요일 29th BIFF 4th Day 갑자기 툭툭 떨어지는 빗방울 혹여나 몰라 우산 챙겨서 나왓는데 쟈철 안 나 홀로 우산.... 햇빛은 없지만 양산인척...
달빛 가리개. 예매 전부터 조금 입소문 탄 영화.
GV까지 겟겟 아숩. 감독님이나 배우가 아니라 프로듀서님이 오셨다.
근데 상당히 친절하시고 리액션도 좋으시고 무엇보다도 이탈리아의 영어 발음이 특이하다. 뭐뭐뭐 ola~(맞나?)
이렇게 끝을 발음하는게 신기.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들어서 그런가보다.
사실 첫 끼였다. 지금 롤드컵도 한창이라 젠지 vs 한화 였어서 먹으면서 봤다.
오랜만에 치밥 ㅎㅎ 월급도 들어와서 신남 (ง ̇∇ ̇)ว 아무튼 영화도 보고 젠지도 우승하고 미리 8강 갑니다~ 그리고 기절. 아 맞다.
내 우산....
2024 부산국제 영화제 넷째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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