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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주인장에게 느껴지는 귀차니즘

 [일상] 주인장에게 느껴지는 귀차니즘

2024.02.19~2024.02.25 쭈연몬의 쉰다섯 번째 일기 < 2월 19일 월요일 > 즈어어엉말 오랜만에 강여사 표 떡볶이 22년 운동을 시작한 후로는 떡볶이라는 메뉴 자체에 손을 잘 안댄 것 같다. 탄수화물의 압축물이자 최고의 적이기 때문...

아주 가끔가다가 먹었는데, 브랜드의 떡볶이도 맛있지만 역시 엄마표 떡볶이가 제일 맛있는 것 같다. 그리고 밀떡보단 쌀떡파다.

시장통 가면 볼 수 있는 긴 가래떡 떡볶이. 그 무거운 묵직한 맛이 너무 좋다.

내가 일하는 곳에서 쿠키 두 종류와 음료를 시켰다. 언니가 먹어보고 싶다고 해서 별거 아니지만 한 턱 쐈다.

알바생 추천 메뉴입니다. '초코 쿠키'와 '발로나 스모어 쿠키'입니다.

재료 자체가 유기농이기 때문에 살짝 비싸긴 하지만 맛은 진짜 인정이다. 특히 발로나 스모어 저거 미친놈이다.

안에 마시멜로가 들어가 있는데, 따듯할 때 먹으면 눈알 뒤집힌다. < 2월 20일 화요일 > 림이 만나러 왔는데, 일본 여행 갔다 왔다고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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