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7 월요일 29th BIFF 6th Day 요즘 왜 이렇게 잔잔바리로 실수하지 오늘은 하루종일 CGV에서 살 줄 알았는데... 첫 번째 영화는 롯데시네마였다,,, 두 번째 영화 시작까지 8분 밖에 여유가 없다...
큰일났다. 쏘쏘했는데 못볼정도는 아닌 것 같음ㅇㅇ 그렇다고 굳이 봐야한다도 아님.
보면 보는대로 아쉬움과 좋은점이 공존할 영화. 소현 역할 맡으신 분 연기 도라방스임...
저분 자주 작품 찍어주셨으면 좋겠다... 어떻게 그 체구에 그러한 발성이 나오는 걸까.
음....음... ㅎ...
결말이 맘에 안들구,,, 답답하다? 관계를 표현하기 위해 펜싱을 도구로 사용한 건 좋았다.
GV도 좋았다. 특히나 감독님이 원래 펜싱 선수이셨고 우리나라 대표팀과도 같이 트레이닝을 하셨다고 하더라.
그래서 한국말을 어느정도 하심... 심지어 첫 인사말?
첫 질문?에 있어서는 한국말로 대답하셨음...
조오오오오오온나 잘생겼네 놀랬던게 <피어스>팀은 끝나고 관객분들과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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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4 부산국제영화제 여섯째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