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조나단 린 출연: 에릭 아이들, 로비 콜트레인, 카밀 코더리 etc... 돈 가방을 든 수녀(Nuns On The Run, 1990.03.16) - “그래도 나쁜 영화는 아니잖아.
한잔해~” 초반에는 <뜨거운 것이 좋아>가 떠오르는 비슷한 설정에 흥미롭게 봤지만 역시 저 영화에는 한참 못미친다. 한 번씩 피식하고 실소가 나오기는 하지만 대놓고 웃어라고 준 포인트들이 썩 웃기지도 않고 그렇다고 크게 감동이 있거나 하지는 않았다.
이건 웃김을 실패한 게 맞지. 그저 가볍고 순진한 마음으로 바라보기에 좋은 영화 즉, 엄청난 생각을 요구하거나 영화가 전반적으로 우울 구렁텅이에 빠져 심각성을 가지는 줄거리도 분위기도 아니기에 이러한 의미에서의 ‘착한’영화라 말하고 싶다....
[영화] 돈가방을 든 수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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