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켈리 라이카트 출연: 미셸 윌리엄스, 홍 차우, 존 마가로, 주드 허쉬 etc... 쇼잉 업(Showing Up, 2023.04.07) - “일상이란 손 떼 묻은 예술과 검게 그을린 고뇌” 무조건 창작이라고 해서 어떻게 그 작품을 만들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통해서만 예술품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창조품과 같은 한개에도 여럿 생각들이 담긴 작품에는 창작자의 소소한 일상 하나하나가 자신 감정의 추진력이 되어 만들어낼 때 고스란히 담는다. 그렇기에 손 떼가 묻었다 표현하고 싶다.
친구와의 다툼도 말하지 못할 집안의 사정도 그들이 창조해 나갈 예술이라는 세상에서는 영감을 줄 수 있는 고귀한 경험이 될 것이다. 우리가 어떠한 영화를 보고 코멘트를 작성할 때도 자신의 경험이 담긴 글을 많이 쓰는 것처럼 말이다.
(개개인의 코멘트도 하나의 창작물이라 생각합니다 :)) 가마에 타 검게 그을린 흔적도 뜨거운 불속에서 균형이 올바르지 못해 나온 흔적이라지만 그것 역시 작품을 창조해 내는 ...
원문 링크 : [영화] 쇼잉 업(Showidng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