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캐머런 케언스, 콜린 케언스 출연: 데이비드 다스트말치안, 로라 고든, 이안 블리스, 파이살 바지 etc... 악마와의 토크쇼 (Late Night with the Devil, 2024.03.22) - “당신도 깨어났나요?
라고 묻는다면” 신박한 TV 토크쇼의 활용으로 영화관에 앉아있는 나조차 그 쇼 프로그램의 방청객처럼 느끼게 한다. 카메라의 온, 오프 설정을 컬러와 흑백을 통해서 알 수 없었던 진실의 어두운 면을 좀 더 강조하는 듯하다.
이 영화에서 ‘카메라’라는 도구가 결국 하고자 하는 말이 되고 영화의 동력과 비슷한 역할을 한다. 하나 아쉬운 점은 관객을 조금만 더 오싹한 분위기로 코너로 몰면 어땠을까 싶었다.
갑작스러운 빠른 전개가 나에게는 부작용으로 다가와 유치함으로 다가왔다. 그럼에도 영화 속 카메라가 꺼짐과 동시에 ‘나도 깨어난 건가?’
하는 잠시나마의 혼란을 준 것에 긍정적인 평가를 남긴다....
#
LateNightwiththeDevil
#
영화리뷰
#
영화별점
#
영화에미친사람
#
영화추천
#
영화코멘트
#
영화평점
#
영화후기
#
주관적인
#
카메라연출
#
티비쇼
#
영화관람
#
영화감상
#
TVshow
#
공포
#
밥먹고영화만보는사람
#
방구석평론
#
스릴러
#
시네필
#
실화같은
#
악마와의토크쇼
#
영친자
#
영화
#
페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