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마야 데렌, 알렉산더 해미드 출연: 마야 데렌, 알렉산더 해미드 오후의 올가미 (Meshes Of The Afternoon, 1943.01.01) - “실험적이었고, 성공적이었다” 체험적이며 실험적인 영화. 반복되는 연속의 장면을 통해 많은 감정을 담고자 했다면 성공적이다.
조잡하거나 난잡하지 않다. 장면 하나하나에 담긴 상징적인 사물들과 함께 그저 보는 내내 이렇게 만들어 낸 것에 감탄을 한다.
꿈인지 현실인지 분간이 가지 않도록 하며 시청각의 활용을 통해 이질감과 기괴함 또한 들게한다. 바라본, 비춰진 나의 모습 당신은 누구인가?
왜 뫼비우스의 띠처럼 나는 반복하며 맴도는가? 벗어날 수 없는 오후, 올가미에 묶여버린 하루. +) 단편 영화는 4점 만점입니다....
[영화] 오후의 올가미(Meshes Of The Afternoon)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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