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8~2025.05.04 쭈연몬의 107번째 일기 < 4월 28일 월요일 > 뭐먹지만 수천 번을 고민하다가 선택한 고구마 치즈 돈까스. 한입 베어물곤 공산당 박수침 고구마무스를 이렇게나 많이 들어있을줄이야....
대충 얹인것 같았는데, 속까지 가득 차 있어서 사장님의 마인드에 감탄했다. 으악 또 생각나 ㅠ 저 조만간 귀여븐 언니한테 시집갈 것 같아요.
다들 국수 먹으러 오세요! 그럼...
저 먼저 갑니다 ( ͡ ͜ʖ ͡) < 4월 29일 화요일 > 슬슬 모밀의 계절이 옵니다~~ 모밀소바에 와사비 잔뜩 넣어서 한바가지 먹고싶은 사람? 호로록 호로록 먹다보면 벌써부터 없는 양에 눈물을 흘리는...
올 여름에는 모밀 지겹도록 먹어야겠다! 보물상자도 다 파먹고, 업적도 왠만한 거 다 해놓은 유저는 원신에서 뭐하고 노냐구요?
보다시피 탬버린 칩니다. 이 호요버스가 지네 bgm이 좋은건 알아가지고 리듬게임을 만들어 놨더라구요??
첨엔 노래도 들을겸 즐겁게 했는데, 자꾸 Miss나...
원문 링크 : [일상] 대충 뭐 잘 먹고 잘 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