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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모르겠으면 부지런히라도

 [일상] 모르겠으면 부지런히라도

2025.03.17~2025.03.23 쭈연몬의 101번째 일기 < 3월 17일 월요일 > 기적의 미라클 모닝. 아침 일찍 일어나자마자 팽이버섯이랑 계란 조합해서 단백질 챙겨줬다.

간만에 새벽운동을 조지러 헬스장 출발. 날도 좋고 적당히 따뜻해서 걷기에 좋았다.

<브루탈리스트> 아트하우스 Zine을 중고로 샀다. 분명 못구할 것 같아서...

역시 인기가 많은지 바로 소진나더라. 이것이 딜 유미 되겠습니다.

유미가 2티어로 버프를 먹었기에 자주 애용중이다. 내 사르르탄은 타겟팅이야 ㅎ < 3월 18일 화요일 > 크레미를 꼭 구워서 드셔보십시요.

훨씬 맛있습니다,,, 아무튼 게살팽이버섯덮밥임요. 뽀이가 얼마전 화이트데이라고 사준 마카롱이 도착했다.

인기 많은 12종으로 시켰는데 살면서 이렇게 맛있는 마카롱은 처음이다. 특히 저 초록색(?)

필링 ‘메론맛’인데 개미텼음;;;;;;; 내가 먹어본 마카롱중 인생 최고의 맛. 나를 위해 오랜만에 책 선물.

지금 읽고 있는 책 끝나면 바로 들어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