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할 일을 누가 정해줬으면 좋겠다” “나중에 내가 뭐해야할지 알려줄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 라고 말하던 누군가의 말이 떠오른다. 자기 인생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 잘 모른다.
누군가 방향을 알려주면 편하지만 그렇다면 의미가 있을까? 자유의지를 갖고 무언가를 해나갈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에너지가 들고 책임이 따르는 일이기 때문이다. 사람이라면 이런 걸 싫어한다.
모든 인간에게는 자유의지가 주어졌지만 이를 활용 할 수 있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하다고 생각한다. 회사에선 주어진 업무를 처리하고 집와서는 인스타, 유튜브, 게임을 하다가 잠에 든다.
(에너지가 적게 들고 수동적인 일들이다) 그리고 다시 출근한다. 그래서 내가 비전을 갖고 무언가를 할 계획을 세운다는 것은 능력이다.
그 계획을 실행하는 것도 능력이다. 남들은 하지 못하는 것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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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챌린지
원문 링크 : 누구나 갖고 있지만 아무나 사용할 수 없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