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요약봇 글자 크기 변경하기 SNS 보내기 인쇄하기 최근 한 유명 유튜브 채널에서 아이에게 수족구병을 옮은 한 아빠가 응급실을 찾을 정도로 크게 앓았고, 후유증으로 손발톱까지 빠졌다는 사연을 공개했다. /유튜브 영유아에게서 최근 10년간 가장 유행하고 있는 수족구병이 성인에게도 심각한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한 유명 유튜브 채널에서 아이에게 수족구병을 옮은 한 아빠가 응급실을 찾을 정도로 크게 앓았고, 후유증으로 손·발톱까지 빠졌다는 사연을 공개했다. 인플루언서 유혜주 부부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리쥬라이크’에는 29일 ‘아들한테 수족구 옮은 아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유혜주 부부와 아들 유준의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 형식의 영상이었는데, 유혜주의 남편 조정연 씨가 아들 유준에게 수족구병을 옮아 앓는 모습도 담겼다. 조 씨는 아침에 일어나 약을 먹으며 “내가 걸려본 어떤 병 중에서도 이게(수족구병) 제일 아파”라고 했다.
수족구병을 앓은 지 3일째 되던 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