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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새벽 5시 깨어있어야”...남자 계영 800m 단체전 사상 첫 결승

 “내일 새벽 5시 깨어있어야”...남자 계영 800m 단체전 사상 첫 결승

2024 파리올림픽 2024 파리올림픽에 출전하는 수영 국가대표 황선우와 김우민, 이호준이 지난 6월 18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 수영센터에서 훈련에 앞서 대화하고 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남자 계영 800m 대표팀이 한국 수영 경영 단체전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30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라데팡스 수영장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수영 경영 남자 계영 800m 예선에서 이호준(제주시청), 이유연(고양시청), 김영현(안양시청), 김우민(강원도청) 순으로 역영한 한국은 7분07초96으로 16개 참가국 중 7위에 올랐다. 3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라데팡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수영 남자 800m 계영 예선전에서 마지막 주자로 출전한 김우민이 동료들에게 격려받고 있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1조 6위로 출발한 마지막 주자 김우민이 이번 대회 자유형 400m 동메달리스트답게 구간 기록(200m) 1분45초59를 기록하며 한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