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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논란 복싱 이마네 칼리프

 성별 논란 복싱 이마네 칼리프

이마네 칼리프 إيمان خليف 출생 1999년 5월 2일 (25세) 알제리 국적 알제리 종목 복싱 주종목 라이트 웰터웨이트급 신체 178cm 1. 개요[편집] 알제리의 복싱 선수. 2.

생애[편집] 인터섹스 여성으로 태어났으며 알제리 북서쪽 티아레트 지방에서 자랐다. # 여성이 복싱을 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았던 아버지 밑에서 자라 처음에는 복싱을 배울 수 없었다고 한다. 3. 간성[편집] XY 염색체를 가지고 있다는 것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트랜스젠더로 오해받으나 그냥 태어났을 때부터 안드로겐 불감응 증후군이라 생식기가 여성이라 여성으로 알고 자라왔다.

파리 올림픽에서는 이것 때문에 여러가지로 논란이 되었으나 트랜스젠더로 오해하던 사람들도 간성이라는 것을 알면 어느 정도 이해해주는 편이기는 하다. 애초에 이슬람 국가 출신이라 트랜스젠더 수술을 할 수가 없다.

‘XY염색체’ 복서 펀치 한방에…46초만 눈물의 기권 성별 논란 선수와 대결해 경기 시작 46초 만에 기권한 안젤라 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