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요약봇 글자 크기 변경하기 SNS 보내기 인쇄하기 ‘사랑의 하츄핑’.[사진 제공 = 네이버] 11년 만에 국산 애니메이션 영화가 90만 관객을 넘어서는 기염을 토했다.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초통령’으로 불리며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는 ‘캐치! 티니핑’ 시리즈의 첫 번째 극장판 영화 ‘사랑의 하츄핑’이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운명의 소울메이트를 찾아 나선 ‘로미’와 ‘하츄핑’의 첫 만남을 그린 애니메이션 영화 ‘사랑의 하츄핑’이 이날 오전 9시 25분 기준 개봉 32일째 90만 관객을 돌파했다.
‘마당을 나온 암탉’(2011년, 누적 관객수 220만4870명),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3D’(2012년, 누적 관객수 105만1710명), ‘뽀로로 극장판 슈퍼썰매 대모험’(2013년, 누적 관객수 93만1953명)을 잇는 역대 대한민국 애니메이션 흥행 톱4에 등극하는 순간이다. ‘캐치!
티니핑’의 극장판은 3부작으로 계획 중이다. ‘사랑의 하츄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