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요약봇 글자 크기 변경하기 SNS 보내기 인쇄하기 일일 환경공무관으로 새벽 거리 청소에 나선 유재석이 치워도 끝 없이 나오는 담배꽁초와 무단 투기 쓰레기들에 말문이 턱 막히고 말았다. /MBC 일일 환경공무관으로 새벽 거리 청소에 나선 유재석이 치워도 끝없이 나오는 담배꽁초와 무단 투기 쓰레기들에 말문이 턱 막히고 말았다.
특히 하루 1200만개씩 버려지는 담배꽁초는 지자체들이 전용 수거함 등을 설치하는 등 대책을 마련하고 있지만, 무단 투기 근절이 쉽지 않은 실정이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
는 ‘쓰레기 아저씨’ 배우 김석훈과 함께한 ‘청소 후 한 끼’ 편으로 꾸며졌다. 김석훈과 함께 일일 환경공무관 체험에 나선 유재석은 대형 폐기물을 수거하고 담배꽁초와 무단 투기 쓰레기로 가득한 거리를 청소했다.
두 사람은 먼저 대형폐기물 수거에 나섰다. 250kg에 육박하는 피아노를 비롯해 냉장고, 테이블, 의자, 장롱, 매트리스 등을 수거하며 진땀을 뺐다. 이후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