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하. 사진 ㅣ스타투데이DB 배우 안세하(38·안재욱)에 대한 학교 폭력 의혹이 나온 가운데, 소속사가 “허위 사실”이라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안세하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10일 “안세하가 학폭 가해자라는 건 사실무근이다. 법적대응 할 것”이라며 “사이버수사대에 진정서를 넣었다.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고 강경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안세하의 학폭 의혹을 고발하는 글이 올라왔다.
안세하와 중학교 동창이라고 밝힌 누리꾼 A씨는 “연예인 학폭 미투 배우???? 안세하(본명:안재욱) 학폭 고발한다”는 제목의 장문의 글을 통해 “안세하는 당시 동급생에 비해 덩치가 아주 큰 남산중학교 일진이었으며 그 중에서도 소위 말하는 학교의 일진짱이었다”고 주장했다.
A씨는 “3학년 때 안세하가 여러 일진을 데리고 저를 찾아왔다”며 “이후 교실 옆에 불투명 유리문으로 된 급탕실이 있었는데, 무리가 저를 데리고 가 큰 유리 조각을 집어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