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요약봇 글자 크기 변경하기 SNS 보내기 인쇄하기 그룹 네이처 출신 하루. 사진|하루 SNS 일본 유흥업소 근무로 논란을 빚은 그룹 네이처 출신 일본인 멤버 하루(24)가 실망시켜 죄송하다며, 더이상 유흥업소에서 일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하루는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자필편지를 올려 “제 행동으로 인해 걱정과 실망을 시켜드려서 죄송하다는 말을 늦었지만 진심을 담아 전달하고 싶었다”며 “이제 관련된 일은 없지만, 리프(팬덤) 분들에게 실망을 시켜드린 일이었다고 생각한다”고 사과했다. 이어 “이제 새로운 도전을 하려고 열심히 준비 중에 있고 리프분들과 소통을 많이 하려고 노력하고자 한다.
그러니 조금만 기다려주셨으면 감사하겠다”라며 “아이돌로서의 하루는 마지막이 되겠지만, 리프분들이 보내주신 많은 사랑과 응원은 늘 제 가슴속에 남아있을 거고 절대 잊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지난 4월 일본 유흥업소 접객원을 소개하는 영상에 하루가 등장해 논란이 됐다.
사쿠라 루루라는 예명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