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0시 31분쯤 승용차가 햄버거 가게 안으로 돌진 경찰과 소방당국, 정확한 사고 원인 분석 중 강북소방서.연합뉴스 서울 강북구에서 승용차가 햄버거 가게 안으로 돌진해 6명이 다쳤다. 20일 서울 강북경찰서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2분쯤 서울 강북구 미아동에서 제네시스 차량이 한 햄버거 가게 내부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6명이 다쳤으며 이 중 1명은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구 햄버거 가게로 승용차 돌진…1명 심정지 이송 입력 : 2024-09-20 12:33:38 수정 : 2024-09-20 12:36:48 20일 오전 10시32분쯤 서울 강북구 미아동의 한 햄버거 가게 안으로 제네시스 차량이 돌진해 6명이 다쳤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사고로 2명이 중상을 입고 4명이 경상을 입었다.
이 가운데 당시 보행자였던 한 명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병원에 이송됐다. 사고를 낸 70대 남성 차량 운전자 역시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