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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는 엔딩, 황홀 기 다 빨렸다”…여성관객 스킨십 ‘19금 쇼’, 분노한 남초

 “벗는 엔딩, 황홀 기 다 빨렸다”…여성관객 스킨십 ‘19금 쇼’, 분노한 남초

본문 요약봇 글자 크기 변경하기 SNS 보내기 인쇄하기 여성 관객을 주로 타깃으로 하는 19금 뮤지컬이 지난달 말 서울 공연을 마친 가운데 일부 온라인 남초 커뮤니티에서는 서울시를 향해 불만의 목소리를 냈다. [사진출처 = 유튜브] 미국 라스베이거스 대표 공연으로 여성 관객을 주로 타깃으로 하는 19금 뮤지컬이 지난달 말 서울 공연을 마친 가운데 일부 온라인 남초 커뮤니티에서는 서울시를 향해 불만의 목소리를 냈다.

일본 성인영화 여배우들이 나오는 한국 행사가 무산된 것에 대해 형평성에 맞지 않다는 주장이다. 4일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펨코)에서는 ‘AV 페스티벌은 안 되고, 찌찌파티는 된다는 서울시’라는 제목의 글이 인기글에 올랐다. 작성자 A씨는일본 AV배우 출연 공연은 서울시가 막았는데 외국인 남성들의 상의 탈의 공연인 ‘썬더 프롬 다운 언다’는 차질 없이 진행됐다고 했다. 19금 공연인 ‘썬더 프롬 다운 언더’는 지난달 28~30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사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