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더중플-해외 개척 한인 창업자 시작부터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창업해 눈에 띄는 성과를 낸 스타트업들이 있습니다.
미국, 인도, 동남아시아 등 이들의 사업 영토는 국경을 가리지 않습니다. 2010년 한국의 평범한 맞벌이 부부였던 조해경(대표)·주용재(최고기술책임자) 아이쉐어링소프트 공동창업자는 퇴근 후 부업으로 아이 위치 추적 앱 ‘아이쉐어링’을 개발했습니다. 이후 미국에서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장했고, 현재 전 세계 225개국 4500만명이 쓰는 앱이 됐습니다.
“앱을 만들어 애플 앱스토어에 올리는 것만으로 손쉽게 글로벌에 진출할 수 있는데 안 할 이유가 없었다.” 왜 처음부터 글로벌 시장을 타깃했는지 묻자 돌아온 조 대표의 명쾌한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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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중플’은 아이쉐어링처럼 해외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한인 창업자들의 이야기를 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