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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귀엽다고 놀렸는데…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딸 한 마디에 말문 ‘턱’

 남친 귀엽다고 놀렸는데…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딸 한 마디에 말문 ‘턱’

본문 요약봇 글자 크기 변경하기 SNS 보내기 인쇄하기 배우 이범수와 이혼한 통역사 이윤진이 심경을 고백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배우 이범수와 이혼한 통역사 이윤진이 심경을 고백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TV조선 ‘이제 혼자다’에는 이윤진이 출연했다. 부모님을 따라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오래 살았다는 이윤진은 “TV에서 보는 한국이 너무 가고 싶었다”며 “그래서 대학은 한국에서 가야겠고 한국에 가면 TV에 나오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아나운서로 첫 직장 생활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우연히 가수 비의 영어 선생을 하게 되면서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영어 관련 일을 했고 어느날 지인의 소개로 전 남편의 영어 선생님이 되어 결혼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울먹이는 이윤진은 “미래를 상상했는데 그림이 안그려지는 시기가 왔다”며 “내가 생각하는 상대방의 아쉬운 점, 상대방이 생각하는 나의 부족한 점들이 있지 않았을까.

같이 계속 이어갈 딱 하나의 무언가만 남아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