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8일까지 '쿨 썸머 트립' 에버랜드가 여름방학을 맞아 멸종위기에 놓인 동물을 관찰하는 특별한 동물 탐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우선 동물원 곳곳을 탐험하며 다양한 동물을 만나고 선물도 받을 수 있는 '쿨 썸머 트립 스탬프랠리'를 다음달 18일까지 진행한다.
판다, 바다사자 등 동물을 관찰하고 장소별로 인증 도장을 찍어 탐험 지도를 완성하는 형식이다. 판다월드, 뿌빠타운 등 미션 장소 6곳에서 탐험 지도를 받아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미션을 완료한 참가자는 바오하우스에서 스페셜 동물 배지를 받을 수 있다. [박승주 기자] 박승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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