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겸 공연 예술가 팝핀현준과 국악인 박애리 부부가 경사를 맞이했다. 24일 팝핀현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교수가 된 박애리의 축하파티 현장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최근박애리는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한국음악과 전임교원으로 교수가 됐다.
박애리는 "교수님 축하드립니다"라는 팝핀현준의 말에 "사랑하는 우리 남편 덕분"이라며 감격했다. 이어 그는 "열심히 공부하고 따뜻하게 품어주는 정말 좋은 선생님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팝핀현준은 "좋은 교수님이 되실 거라 믿는다"며 "축하드린다. 나는 이미 교수이지만"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팝핀현준은 지난 2022년 백술예술대학교 교수로 초빙됐다. 이어 그는 "교수 그거 어려운 거다.
먼저 교수가 된 입장에서 그리고 선배 교수로서 잘 키우겠다"고 조언해 웃음을 안겼다. 해당 영상 댓글창에는 "박애리 명창 교수님 축하합니다", "앞으로 좋은 일만 있을 겁니다", "학생들을 사랑으로 가르치는 멋진 교수님이 되실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