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좋아하는 아이돌 키워주려고"…'하루 3번 성매매' 16세 소녀에 日 '발칵'

 "좋아하는 아이돌 키워주려고"…'하루 3번 성매매' 16세 소녀에 日 '발칵'

본문 요약봇 글자 크기 변경하기 SNS 보내기 인쇄하기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연합뉴스 [서울경제] 일본에서 한 50대 남성이 거리의 여고생을 성매매한 혐의로 체포된 가운데 이 여고생은 좋아하는 아이돌을 후원할 돈을 벌기 위해 성매매에 나선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22일(현지시간) NHK, 테레비 아사히 등 현지 언론은 지난 15일 A(53)씨가 도쿄 신주쿠 가부키초의 한 호텔에서 체포됐다 보도했다.

회사원인 A씨는 성매매를 위해 손님을 기다리고 있던 16세 여고생에게 현금을 주고 음란행위를 저지른 혐의를 받는다. 현지 경찰은 A씨가 이 여고생과 대화를 나누며 호텔에 드나든 것도 확인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미성년자인 줄 몰랐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도쿄도경시청에 따르면 18세 미만의 소녀에 대한 음란 행위로 적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NHK에 따르면 이 여고생은 경찰에 “일주일에 3회 정도 성매매 손님을 기다렸고 하루 평균 3명과 만나 70만엔(약 ...